초등 저학년
책이 좋아지는 시간
- 책과 친해지는 ‘첫 단추 프로젝트’
- 다양한 낱말을 만나는 어휘 활동
- 바른 독서 자세와 읽기 습관
01 / 우리 아이가 만나는 교과서
같은 본문이 선명해지는 순간‘감시’, ‘견제’, ‘심의’의 뜻을 모르면
익숙한 한글도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이 됩니다.
낱말을 알아갈수록, 교과서의 의미가 선명해집니다.
그 힘은 초등 저학년의 읽기 습관부터 쌓아갑니다.
낱말을 이해하지 못할 때 느끼는 읽기의 어려움을국회는 법을 만들고, 나랏일이 잘 운영되는지 감시하고 견제하는 국가기관입니다.
국회에서는 국민의 뜻에 따라 나라 운영의 근거가 되는 법을 만들고, 법을 개정하기도 합니다.
국회는 국정 감사를 통해 행정부가 법에 따라 나라를 잘 운영하고 있는지 확인하며, 행정부의 예산안을 심의·확정하고 결산합니다.
또한 대통령이 국무총리나 대법원장 등을 임명할 때 인사 청문회를 합니다.
계속 내려보세요. 교과서 속 흐린 낱말이 선명해집니다.
02 / 아이와 함께 자라는 읽기
초등 저학년 → 고학년 → 중등처음 책 읽는 즐거움부터 중등의 깊이 있는 독해까지.
학년과 읽기 수준에 맞춰, 다음 걸음을 함께합니다.
책이 좋아지는 시간
읽고, 생각을 넓히는 시간
깊이 읽고, 표현하는 시간
학년만으로 나누지 않고, 아이의 읽기 수준과 성향을 함께 살펴 수업 방향을 안내합니다.
03 / 배움의 바탕
다른 과목을 배우는 바탕, 문해력수학 문제의 조건을 읽을 때도,
사회·과학 교과서의 뜻을 이해할 때도.
먼저 필요한 것은 읽고 이해하는 힘입니다.
책나무는 독서·국어논술로 그 바탕을 키웁니다.
04 / 우리 아이의 첫걸음
책나무 구월에듀포레점초등 저학년 · 초등 고학년 · 중학생
우리 아이에게 맞는 읽기의 시작을 함께 찾아보세요.